어쩌면 이토록 아름다울까요. 마시기 아까울 정도로 귀한 커피 입니다.틴케이스도 너무너무 예뻐서 소중히 간직했습니다. 커피 마시고 드립백 포장재도 식탁 아래살포시 꽂아둡니다 ^^
커피파인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