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도 여행 때 비오는 날 우연히 들렀던 카페의 진심이 느껴지는 커피맛과 직원 분의 친절함이 기억에 남아 서울에 돌아와서도 꾸준히 주문하고 있는 원두입니다. 제주 커피파인더의 그 분위기가 그립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계속 마실 수 있어서 기쁩니다.
커피파인더